테오 당서는 부르고뉴 샤샤뉴 몽라셰의 명성 높은 생산자 뱅상 당서의 아들로, 아버지의 철학을 이어받아 최소한의 개입을 지향하는 자신만의 네고시앙 프로젝트를 설립했습니다. 그는 부르고뉴 알리고떼부터 쥐라 지역의 사바냥, 보졸레의 가메 등 다양한 지역의 포도를 소싱하여 실험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내추럴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합니다. 그의 와인은 품종과 테루아의 순수한 표현에 집중하며 전통적인 부르고뉴의 경계를 넓히고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미성년자의 주류 구매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Warning: Excessive drinking is harmful to you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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