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tre Roteboeuf
테르트르 로트뵈프는 보르도 생테밀리옹 지역의 아이콘 와이너리로, 1970년대 후반부터 천재적인 양조가 프랑수아 미자빌(François Mitjavile)이 이끌며 컬트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가파른 점토질 석회암 언덕에서 재배한 메를로를 주품종으로 하여, 늦수확을 통한 완숙된 과실미와 풍부하고 화려하며 관능적인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하는 독자적인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생테밀리옹 등급 분류에 참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최고 수준의 그랑 크뤼 와인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