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템피에는 프로방스의 방돌(Bandol)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적인 와이너리로, 1940년부터 루시와 루시엔 페이로 부부가 무르베드르 품종의 가치를 드높이며 방돌 와인의 명성을 확립했습니다. 유기농법과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여 테루아를 순수하게 표현하며, 뛰어난 숙성 잠재력과 견고한 구조감을 지닌 강렬한 레드 와인과 상징적인 로제 와인을 생산합니다. 특히 '라 미구아(La Migoua)'와 '라 투르틴(La Tourtine)' 같은 싱글 빈야드 퀴베는 이 와이너리의 정수를 보여주는 전설적인 와인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