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4년에 시작된 역사를 지닌 떼땅져는 오늘날까지 설립자 가문이 직접 경영하는 몇 안 되는 유서 깊은 그랑 메종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샤르도네 품종을 핵심으로 삼아 우아하고 섬세하며 가벼운 스타일의 샴페인을 추구하는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와인으로는 플래그십인 '브뤼 레저브(Brut Réserve)'와 샤르도네 100%로 만든 최상급 뀌베 '콩트 드 샹파뉴 블랑 드 블랑(Comtes de Champagne Blanc de Blancs)'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