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마니앙(Stéphane Magnien)은 부르고뉴 모레-생-드니(Morey-Saint-Denis) 지역에서 4대째 이어져 온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수령이 매우 오래된 포도나무(vieilles vignes)를 다수 보유하여 깊이 있는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고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여 테루아의 순수함과 우아함을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대표적인 와인으로는 그랑 크뤼인 '클로 생 드니(Clos Saint-Denis)'와 다양한 모레-생-드니 프리미에 크뤼 와인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