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드 생 프레페르(Domaine de Saint Préfert)는 프랑스 남부 론의 샤토뇌프 뒤 파프 지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로, 2003년부터 이자벨 페랑도(Isabel Ferrando)의 열정적인 지휘 아래 명성을 떨치고 있습니다. 유기농 및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기반으로 수령이 오래된 고목(Vieilles Vignes)에서 수확한 포도를 사용하여 파워풀하면서도 우아하고 섬세한 테루아를 표현하는 것이 이들의 철학입니다. 특히 그르나슈를 중심으로 한 '레저브 오귀스트 파비에'와 무르베드르의 비중을 높인 최상급 퀴베 '컬렉션 샤를 지로'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