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ppert Leroy
뤼페르 르루아(Ruppert-Leroy)는 프랑스 상파뉴의 코트 데 바(Côte des Bar) 지역에 위치한 선구적인 그로어 샴페인 하우스로, 2010년부터 베네딕트 뤼페르와 엠마뉘엘 르루아 부부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철저한 비오디나미 농법과 양조 과정에서의 최소 개입(자연 효모 사용, 이산화황 무첨가 또는 극소량 사용, 도사주 제로) 철학을 통해 테루아의 순수함을 극대화합니다. 대표적인 와인으로는 '포스 그렐리(Fosse-Grely)'나 '레 코뇨(Les Cognaux)'와 같이 각 포도밭 구획의 독특한 토양 특성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싱글 빈야드 브뤼 나튀르 퀴베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