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taing
르네 로스탱(René Rostaing)과 그의 아들 피에르(Pierre)가 이끄는 이 와이너리는 북부 론 코트 로티(Côte Rôtie) 지역의 전설적인 도멘으로, 쟝타즈-데르비유(Gentaz-Dervieux) 가문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서 깊은 고목 포도밭을 기반으로 성장했습니다.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테루아를 순수하게 표현하기 위해, 종종 송이째 발효(whole-cluster fermentation)를 사용하고 과도한 새 오크 사용을 절제하여 우아하고 구조감이 뛰어나며 장기 숙성력이 있는 와인을 만듭니다. 대표적인 와인으로는 코트 로티의 단일 포도밭 퀴베인 '라 랑돈(La Landonne)'과 '코트 블롱드(Côte Blonde)', 그리고 블렌드 와인인 '앙포디움(Ampodium)'이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