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네 콩티(Domaine de la Romanée-Conti)는 중세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세계에서 가장 명성 높고 고귀한 부르고뉴 와인 생산자입니다.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의 선구자로서 극도로 제한된 수확량과 최소한의 개입을 통해 각 포도밭의 테루아를 순수하게 담아내는 것을 철학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와이너리의 상징적인 단독 소유 밭(Monopole)인 '로마네 콩티'와 '라 타슈'는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의 꿈의 와인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