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let Monnot
로블레 모노(Roblet Monnot)는 부르고뉴 볼네(Volnay) 지역에 수 세기에 걸친 역사를 가진 도멘으로, 1990년대부터 파스칼 로블레(Pascal Roblet)가 이끌고 있습니다. 그는 테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위해 유기농 및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적용하고, 극도로 높은 식재 밀도와 낮은 수확량을 고수하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레 브루이야르(Les Brouillards)'나 '레 미탕(Les Mitans)'과 같은 볼네 프뤼미에 크뤼 와인들은 우아하고 섬세하며 장기 숙성 잠재력이 뛰어난 피노 누아로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