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고뉴 본 로마네에 위치한 이 와이너리는 로베르 아르누의 사위 파스칼 라쇼와 현재 그의 아들 샤를 라쇼로 이어지며 도멘 아르누-라쇼(Domaine Arnoux-Lachaux)로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최근 유기농 및 비오디나미 농법으로 전환하고 높은 비율의 전송이 발효(whole-cluster fermentation)를 사용하여 테루아를 순수하고 우아하게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대표적인 와인으로는 로마네 생 비방 그랑 크뤼와 본 로마네 프리미에 크뤼 '레 쉬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