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에르 메나르(Pierre Ménard)는 프랑스 루아르 앙주 지역에서 가족의 포도밭을 물려받아 2013년부터 자신의 이름을 내건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한 실력 있는 생산자입니다. 테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위해 유기농법을 고수하며, 특히 '클로 데 마이(Clos des Mailles)'와 같은 싱글 빈야드에서 생산되는 정교하고 생동감 넘치는 슈냉 블랑으로 평단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미성년자의 주류 구매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Warning: Excessive drinking is harmful to your health.
프랑스 · 이탈리아 · 독일 와이너리 직거래, 중간 유통 없는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첫 주문 5% 할인 쿠폰
€50 이상 주문 시 적용 · 1회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