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드빌(Pierre Deville)은 샴페인 베르지(Verzy) 그랑 크뤼 지역에서 4대째 이어져 온 생산자로, 현재 알반 코르보(Alban Corbeaux)가 테루아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와이너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유기농법을 지향하며 포도밭의 생명력을 강조하는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대표작인 '트라디시옹(Tradition)'은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의 완벽한 균형과 정교한 미네랄리티를 보여줍니다.
미성년자의 주류 구매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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