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고 & 리샤르(Parigot & Richard)는 1907년 에밀 파리고에 의해 설립되어 5대째 이어져 오는 부르고뉴의 유서 깊은 메종입니다. 사비니 레 본(Savigny-lès-Beaune)에 위치한 이 와이너리는 오직 전통 샴페인 방식으로 생산되는 고품질의 크레망 드 부르고뉴(Crémant de Bourgogne) 스파클링 와인 생산에만 전념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대표적인 와인으로는 장기 숙성을 통해 섬세한 기포와 뛰어난 신선함을 자랑하는 '오리진(Origines)'과 100% 피노 누아로 만든 '모노크롬(Monochrome)'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