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양조가 나카다 코지와 한국인 박재화 부부가 설립한 루 뒤몽은 부르고뉴의 전통에 동양적 철학인 '천지인(天地人)'을 결합하여 독창적인 스타일을 구축했습니다. 각 포도밭의 테루아를 존중하며 세심한 양조 과정을 거쳐 생산되는 이들의 와인은 순수한 과실미와 우아한 구조감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미성년자의 주류 구매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Warning: Excessive drinking is harmful to you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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