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he Henry Boillot
마르트 앙리 부아요(Marthe Henry Boillot)는 부르고뉴의 유명한 부아요 가문 출신으로, 할아버지의 셀러를 물려받아 2017년 뫼르소(Meursault)에 자신의 마이크로 네고시앙을 설립한 신예 와인메이커입니다. 그녀는 최소한의 개입과 저유황 사용 등 내추럴 와인 메이킹 철학을 통해 떼루아의 순수함과 우아함을 표현하는 데 집중합니다. 대표적인 와인으로는 알리고떼, 생 토뱅(Saint-Aubin), 뫼르소 빌라주급 와인들이 있으며, 섬세하고 생동감 넘치는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