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데 마랑(Domaine des Marrans)은 1970년에 설립되어 현재 2대째 마티유 멜리낭(Mathieu Mélinand)이 운영하고 있는 프랑스 보졸레 지역의 유서 깊은 와이너리입니다. 이들은 수령이 오래된 포도나무(Vieilles Vignes)를 중시하고 지속 가능한 농법과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통해 각 크뤼(Cru)의 테루아를 순수하게 표현하는 데 철학을 두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와인으로는 와이너리의 심장부인 플뢰리(Fleurie) 지역의 '클로 데 마랑(Clos des Marrans)'과 모르공(Morgon) 지역의 '코르슬레트(Corcelette)'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