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토 마로잘리아(Château Marojallia)는 메독 지역 최초의 '가라지 와인(vin de garage)'으로 꼽히는 마고(Margaux)의 부티크 와이너리입니다. 1999년 설립 이후 미셸 롤랑의 자문을 받아 극도로 낮은 수확량과 현대적인 양조 기법을 통해 매우 농축되고 풍부한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하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와인으로는 그랑 뱅인 샤토 마로잘리아와 세컨드 와인인 클로 마갈렌(Clos Margalene)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