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매나드(Maison Maenad)는 프랑스 쥐라(Jura) 지역의 전설적인 생산자 도멘 가느바(Domaine Ganevat)에서 경험을 쌓은 케이티 워로벡(Katie Worobeck)이 시작한 내추럴 와인 프로젝트입니다. 그녀는 포도 재배부터 양조까지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고 이산화황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 순수하고 생동감 넘치는 와인을 만듭니다. 주력 와인으로는 쥐라의 토착 품종인 샤르도네와 사바냥을 활용하여 섬세하고 투명한 테루아의 특성을 표현한 화이트 와인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