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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on de la Chapelle

메종 드 라 샤펠은 부르고뉴의 북쪽 이랑시(Irancy) 지역에 위치한 부티크 와이너리로, 유명 와인메이커 그레고리 비에누아(Grégory Viennois)가 설립했습니다. 이들은 수령이 오래된 포도나무(비에이 비뉴)를 중시하고 최소한의 개입으로 떼루아의 순수한 특성을 표현하는 자연스러운 양조 철학을 따릅니다. 대표적인 와인으로는 이랑시 지역 특유의 구조감과 우아한 과실미를 잘 보여주는 피노 누아 와인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