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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et Kenji Hodgson

캐나다와 일본 출신의 부부가 프랑스 루아르 밸리의 앙주 지역에 정착하여 설립한 내추럴 와이너리로, 테루아의 순수한 생명력을 병 속에 담아냅니다. 앙주 특유의 편암 토양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슈냉 블랑과 카베르네 프랑을 사용하며,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여 재료 본연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우아하고 생동감 넘치는 와인을 생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