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일본인 코지 나카다와 한국인 박재화 부부가 부르고뉴 쥬브레 샹베르탱에 설립한 메종으로, 동양의 철학과 서양의 전통 양조 기술이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천지인(天地人)'이라는 라벨의 문구처럼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의 정성을 소중히 여기며 부르고뉴 각 테루아의 순수함을 정교하고 우아하게 표현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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