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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a Aillaud

파리 출신 소믈리에였던 로라 아이요(Laura Aillaud)는 2017년경 루아르 밸리에 자신의 도멘을 설립하여 빠르게 주목받는 신예 내추럴 와인 메이커입니다. 그녀는 유기농 및 비오디나미 농법을 적용하고 양조 과정에서 개입을 최소화하여 순수하고 에너지 넘치는 와인을 생산하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와인으로는 슈냉 블랑으로 만든 생동감 넘치는 '투 푸 투 팜(Tout Feu Tout Femme)'과 우아한 가메 와인인 '아무르(Amours)'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