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뷔르템베르크의 가파른 석회암 경사면에서 스테파니와 파비안 라삭 부부가 빚어내는 이 와인은 자연에 대한 깊은 존중과 세밀한 장인 정신이 깃든 순수한 미감을 선사합니다. 렘베르거와 리슬링을 주력으로 테루아의 생동감을 병 속에 고스란히 담아내며, 최소한의 개입을 통해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에너지를 지닌 와인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미성년자의 주류 구매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Warning: Excessive drinking is harmful to your health.
프랑스 · 이탈리아 · 독일 와이너리 직거래, 중간 유통 없는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첫 주문 5% 할인 쿠폰
€50 이상 주문 시 적용 · 1회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