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장 미셸 프티가 쥐라의 퓌피용 마을에 설립한 와이너리로, 유기농법과 비개입주의 철학을 통해 테루아의 순수성을 표현하는 데 전념합니다. 사바냉, 샤르도네, 플루사르 등 지역 토착 품종을 활용하여 뛰어난 미네랄리티와 정교한 구조감을 지닌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미성년자의 주류 구매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Warning: Excessive drinking is harmful to your health.
프랑스 · 이탈리아 · 독일 와이너리 직거래, 중간 유통 없는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첫 주문 5% 할인 쿠폰
€50 이상 주문 시 적용 · 1회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