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그랑쥬 티펜느는 19세기부터 시작된 가업을 2002년 다미앙 들레슈노가 이어받아 아내 코랄리와 함께 운영 중인 루아르 밸리의 유기농 및 비오디나미 와이너리입니다. 테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위해 최소한의 개입으로 와인을 양조하며, 대표 와인으로는 '끌레 드 솔(Clef de Sol)'과 같은 뛰어난 슈냉 블랑과 카베르네 프랑 와인이 있습니다.
미성년자의 주류 구매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Warning: Excessive drinking is harmful to you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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