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엠마누엘과 발레리 드 생 마티유 부부가 랑그독 아니안 지역에 설립한 와이너리로, 테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유기농법과 정교한 양조 방식을 고수합니다. 대표 와인인 '레 테르 루즈'는 남프랑스의 풍부한 햇살과 석회질 토양의 특성을 우아하고 균형 있게 담아낸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미성년자의 주류 구매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Warning: Excessive drinking is harmful to you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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