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드 라 바로슈는 14세기부터 가문이 소유해온 샤토뇌프 뒤 파프의 유서 깊은 와이너리로, 2002년 줄리앙 바로가 합류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100년 이상의 올드 바인을 활용해 테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추구하는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100% 그르나슈로 만든 '퓌르(Pure)'와 대표 블렌딩 와인인 '시그니처(Signature)'가 매우 유명합니다.
미성년자의 주류 구매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Warning: Excessive drinking is harmful to you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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