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장 마르크와 안 마리 부부가 설립한 이 와이너리는 상트네 지역을 대표하며, 초고밀도 식재와 유기농법을 통해 테루아의 정밀함을 표현하는 데 집중합니다. 수작업 위주의 세심한 포도밭 관리와 최소한의 개입을 원칙으로 하며, 특히 '레 그라비에르'와 같은 프리미엄 크뤼 와인들로 큰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미성년자의 주류 구매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Warning: Excessive drinking is harmful to you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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