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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ques Selosse

1954년 설립되어 1980년 아들 앙셀름 셀로스가 계승한 이 와이너리는 샴페인 지역에 부르구뉴식 오크통 숙성과 솔레라 시스템을 도입하며 테루아 중심의 혁신을 이끌었습니다. '이니셜'과 '서브스턴스' 같은 대표작을 통해 샴페인을 단순한 축배의 술이 아닌 깊이 있는 와인의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