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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 et Gilles Remoriquet

이 와이너리는 4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부르고뉴 뉘 생 조르주 지역의 명가로, 질 레모리케가 1979년부터 이끌며 테루아의 순수한 표현과 세심한 포도밭 관리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친환경 재배 방식인 뤼트 레조네를 실천하며, 특히 뉘 생 조르주 1er Cru '레 생 조르주'와 '레 다모드'는 뛰어난 구조감과 정교한 풍미를 갖춘 대표 와인으로 평가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