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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 et Gilles Buisson

12세기부터 상로망 지역에서 포도를 재배해온 역사 깊은 가문으로, 1970년대부터 유기농법을 도입하고 현재는 비오디나미 인증을 받은 선구적인 와이너리입니다. 테루아의 순수함을 강조하며 최소한의 개입으로 와인을 양조하며, 특히 상로망(Saint-Romain) 지역의 뛰어난 화이트와 레드 와인 및 코르통(Corton) 특급 밭의 와인으로 명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