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하리디모스 하치다키스가 산토리니에 설립한 와이너리로, 방치된 유서 깊은 포도밭을 복원하며 유기농 공법과 최소 개입 양조 원칙을 고수합니다. 아시르티코 품종을 기반으로 테루아의 순수함을 담아낸 '파밀리아'와 '니테리' 등이 대표적이며 산토리니 와인의 현대적 부흥을 이끌었습니다.
미성년자의 주류 구매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Warning: Excessive drinking is harmful to you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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