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드 니콜레는 부르고뉴의 명문 도멘 샹동 드 브리앙의 경영자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설립한 네고시앙 브랜드로, 테루아의 순수함을 표현하는 데 집중합니다. 비오디나미 농법으로 재배한 포도를 선별하여 이산화황 첨가를 최소화하거나 배제하는 자연주의 양조 철학을 고수합니다. 사비니 레 본과 같은 부르고뉴 정통 산지의 개성을 살린 생동감 넘치는 와인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미성년자의 주류 구매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Warning: Excessive drinking is harmful to your health.
프랑스 · 이탈리아 · 독일 와이너리 직거래, 중간 유통 없는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첫 주문 5% 할인 쿠폰
€50 이상 주문 시 적용 · 1회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