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가업을 계승한 페르디난도 프린치피아노는 2003년부터 유기농법과 최소 개입 원칙을 도입하여 이탈리아 자연주의 와인 메이킹의 선구자로 자리매킹했습니다. 테루아의 순수성을 표현하기 위해 토착 효모 발효와 대형 슬로보니안 오크통 숙성을 고수하며, 대표작으로는 바롤로 라베라 디 몬포르테와 바롤로 세랄룽가가 있습니다.
미성년자의 주류 구매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Warning: Excessive drinking is harmful to you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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