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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nique Laurent

도미니크 로랑(Dominique Laurent)은 프랑스 부르고뉴(Bourgogne) 지역의 뉘 생 조르주(Nuits-Saint-Georges)에 기반을 둔 매우 영향력 있고 독창적인 네고시앙(Négociant)입니다. 전직 제과사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그는 1990년대 부르고뉴 와인 양조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그는 수령이 오래된 고목(Vieilles Vignes)에서 소량 생산된 포도만을 엄선하여 사용하며, 특히 와인을 새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후 또다시 새로운 오크통으로 옮겨 담는 파격적인 '200% 뉴 오크' 숙성 방식을 도입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그의 와인은 깊고 진한 색상, 풍부하고 화려한 질감, 그리고 강렬한 오크 풍미가 특징이며, '오트 쿠튀르(Haute Couture)'급 부르고뉴 와인으로 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