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inique et Nicolas Barbou
도미니크 에 니콜라 바르부(Dominique et Nicolas Barbou)는 프랑스 루아르 밸리(Loire Valley)의 투렌(Touraine), 그중에서도 소비뇽 블랑의 명산지인 오이슬리(Oisly) 마을에 기반을 둔 아버지와 아들 팀입니다. 현재 와인 양조를 이끄는 신예 니콜라 바르부(Nicolas Barbou)는 떼루아의 순수함을 표현하는 데 집중하며 정밀하고도 깊이 있는 와인을 생산합니다. 이들은 토착 효모를 사용한 자연 발효와 장기간의 효모 앙금 숙성(lees aging)을 통해 소비뇽 블랑에 놀라운 질감과 복합미를 부여하며, 단순히 상큼한 스타일을 넘어선 진지하고 구조감 있는 와인을 선보이는 소규모 장인 생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