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des Lambrays
도멘 데 랑브레는 프랑스 부르고뉴 코트 드 뉘(Côte de Nuits)의 모레-생-드니(Morey-Saint-Denis) 마을에 위치한 유서 깊은 명문 도멘입니다. 이 도멘의 가장 큰 특징은 역사적인 그랑 크뤼 포도밭인 '클로 데 랑브레(Clos des Lambrays)'의 지분을 거의 대부분 소유한 사실상 단독 소유주(quasi-monopole)라는 점입니다. 2014년 LVMH 그룹에 인수되었으며, 부르고뉴 전통을 계승하여 우아함과 복합미, 뛰어난 장기 숙성 잠재력을 지닌 최상급 피노 누아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