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de la Loue
도멘 드 라 루(Domaine de la Loue)는 프랑스 동부 쥐라(Jura) 지역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내추럴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전설적인 도멘 드 라 로마네 콩티(DRC)에서 근무했던 카트린 아눈(Catherine Hannoun)이 설립하여 이끌고 있습니다. 그녀는 포도밭에서 엄격한 유기농 및 비오디나미 농법을 고수하며, 양조 과정에서도 이산화황 사용을 포함한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합니다. 사바냥(Savagnin), 샤르도네(Chardonnay), 트루소(Trousseau) 등 지역 토착 품종을 사용하여, 쥐라 전통의 산화적인 캐릭터가 살아있는 와인과 순수하고 생동감 넘치는 비산화적(ouillé) 스타일의 와인을 모두 생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