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Bichery
도멘 비셰리(Domaine Bichery)는 현재 샹파뉴에서 가장 흥미로운 지역 중 하나인 코트 데 바(Côte des Bar)의 뇌빌-쉬르-센(Neuville-sur-Seine)에 위치한 젊고 역동적인 '그로어 샴페인(Récoltant-Manipulant)' 하우스입니다. 라파엘 피코네(Raphaël Piconnet)와 한나-카타리나(Hannah-Katharina) 부부가 운영하며, 2015년 첫 빈티지를 시작으로 단기간에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으며 떠오르는 스타가 되었습니다. 철저한 유기농(인증 완료) 및 비오디나미 농법을 고수하며, 주로 피노 누아 품종에 집중합니다. 양조 시에는 자연 효모를 사용하고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며, 대부분 도자주(Dosage, 설탕 첨가)를 하지 않는 '브뤼 나튀르' 스타일로 생산하여 테루아의 순수함과 강렬한 에너지, 뛰어난 신선함을 가감 없이 표현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