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jou Banessy
프랑스 남부 루시용(Roussillon) 지역의 에스피라 드 라글리(Espira-de-l'Agly)에 위치한 존경받는 도멘입니다. 베누아(Benoit)와 세바스티앙(Sébastien) 당주 형제가 운영하며, 수 세대에 걸쳐 내려온 가족의 포도밭을 2000년대 초반부터 현대적이고 자연주의적인 방식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이들은 다양한 토양(편암, 석회질 점토, 이회토)으로 구성된 테루아에서 수령이 매우 높은 올드 바인(일부는 100년 이상)을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으로 경작합니다. 양조 과정에서는 개입을 최소화하여, 루시용 지역 와인에 대한 일반적인 편견(무겁고 알코올 도수가 높은)을 깨고 놀라운 우아함, 신선한 미네랄리티, 그리고 깊이 있는 복합미를 지닌 '살아있는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