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도 우안의 전설적인 자연주의 와이너리 '샤토 르 퓌(Château le Puy)'를 이끄는 아모로(Amoreau) 가문의 자매 와이너리입니다. 퓌스겡 생테밀리옹(Puisseguin-Saint-Émilion) 지역의 같은 지질학적 고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400년 넘게 이어온 가문의 철학에 따라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엄격히 적용하며, 양조 과정에서 인위적인 개입이나 이산화황(SO2) 첨가를 완전히 배제합니다. 테루아 그 자체의 순수하고 깊은 생명력을 표현하는 와인을 생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