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 Maia
프랑스 남부 랑그독의 프리미엄 산지인 '테라스 뒤 라르작(Terrasses du Larzac)'에서 가장 주목받는 라이징 스타 와이너리입니다. 랑그독의 전설적인 와인메이커 올리비에 쥘리앙(Mas Jullien)의 수제자인 제랄딘 라발(Géraldine Laval)이 이끌고 있습니다. 그녀는 고지대 포도밭의 서늘한 테루아를 활용하여, 기존 랑그독 와인의 무거운 이미지와는 대조적인 놀라운 신선함과 우아함, 섬세한 미네랄리티를 지닌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유기농법과 최소 개입 양조를 통해 토양의 순수한 표현에 집중하는 생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