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루아르 밸리, 그중에서도 앙주(Anjou) 지역에 위치한 와이너리입니다. 2008년 토마 카르생(Thomas Carsin)과 그레구아르 뒤 부엑식(Grégoire du Bouëxic)이 인수하여 유기농 및 비오디나미 농법으로 포도밭을 되살렸습니다. 이들은 '앙주 누아르(검은 편암)' 토양의 독특한 떼루아를 와인에 온전히 담아내기 위해 최소한의 개입을 지향하는 내추럴 와인 메이킹을 추구합니다. 대표 품종인 슈냉 블랑과 카베르네 프랑으로 만든 이들의 와인은 생동감이 넘치고 순수하며 깊이 있는 풍미를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