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agne et Vitailles
카사뉴 에 비타이유(Cassagne et Vitailles)는 프랑스 남부 랑그독(Languedoc), 그중에서도 프리미엄 생산지로 꼽히는 테라스 뒤 라르작(Terrasses du Larzac) 지역에 위치한 주목받는 아티장(Artisan) 와이너리입니다. 두 친구인 마티유 카사뉴와 니콜라스 비타이유가 설립했으며, 유기농법과 최소 개입(minimal intervention) 양조 철학을 엄격히 따릅니다. 이들은 랑그독 지역 특유의 파워풀한 구조감을 유지하면서도 놀라운 수준의 섬세함과 신선함(freshness)을 동시에 지닌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주로 시라, 그르나슈, 무르베드르를 블렌딩하여 순수한 과실미와 우아한 질감을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