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루아르 밸리, 특히 소뮈르 샹피니(Saumur-Champigny) 지역의 핵심적인 내추럴 와인 생산자입니다. 세바스티앙 보비네(Sébastien Bobinet)와 그의 파트너 에믈린 칼베즈(Emeline Calvez)가 이끌고 있습니다. 이들은 화학 비료나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법과 양조 과정에서의 최소한의 개입 원칙을 철저히 따릅니다. 주로 까베르네 프랑 품종을 사용하여 놀라울 정도로 신선하고 순수한 과실미가 돋보이며,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가진 진정성 있는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