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andre Jouveaux
알렉상드르 주보(Alexandre Jouveaux)는 프랑스 부르고뉴 마꼬네(Mâconnais) 지역, 특히 우시지(Uchizy) 마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설적인 내추럴 와인 생산자입니다. 과거 패션 사진작가로 활동했던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1990년대 후반부터 와인 양조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는 포도밭과 양조장 모두에서 철저한 '최소 개입' 원칙을 고수합니다. 어떤 첨가물도 사용하지 않으며(보통 이산화황도 무첨가), 야생 효모만을 이용해 발효합니다. 그의 주력인 샤르도네 와인은 놀라운 순수성, 팽팽한 긴장감, 그리고 토양의 특성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강렬한 미네랄리티로 명성이 높습니다. 마이크로 퀴베(극소량 생산)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전 세계 내추럴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매우 구하기 힘든 '유니콘 와인'으로 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