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알자스(Alsace) 지역의 베스트할텐(Westhalten) 마을에 위치한, 작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부티크 와이너리입니다. 여성 와인 메이커 아가트 부르신은 테루아를 순수하고 정밀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유기농 및 비오디나미 철학을 바탕으로 포도밭을 세심하게 관리합니다. 그녀의 와인은 섬세하면서도 힘이 있고 우아한 산미가 특징입니다. 특히 그랑 크뤼 밭인 '진코플레(Zinnkoepflé)'에서 생산되는 리슬링과 게뷔르츠트라미너는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컬트 와인'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