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크 에 니콜라 바르부는 루아르 밸리 투렌 지역의 오슬리 마을에 위치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소비뇽 품종의 잠재력을 탐구하며, 떼루아의 개성을 담은 와인을 생산하고자 노력합니다. 포도밭 관리부터 양조까지 모든 과정에서 자연주의적인 접근 방식을 추구하며, 섬세하고 균형 잡힌 와인을 선보입니다.
2020년 빈티지는 싱그러운 시트러스 아로마와 함께 흰 꽃 향기가 은은하게 피어오릅니다. 입 안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산미와 미네랄리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신선한 해산물 요리나 가벼운 샐러드와 완벽한 마리아주를 보여주며, 섬세한 풍미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