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유 티리에는 부르고뉴의 젊은 와인 생산자로,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존중하면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와인을 만듭니다. Vézelay 지역의 떼루아를 섬세하게 표현하고자 노력하며, 포도밭 관리부터 양조 과정까지 모든 단계를 꼼꼼하게 관리합니다.
2019년 빈티지는 신선한 시트러스 아로마와 흰 꽃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산미와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며, 균형 잡힌 구조와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훌륭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